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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Dental BrandCompany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임플란트 제조기업, 네오바이오텍의 발걸음

제품소개

CL-Link자세히 보기 >

CL-Link는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는 차세대 보철 솔루션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보철을 제공합니다. 단순화된 스크류 체결 방식으로 시술 시간이 단축되며, 잔여 시멘트가 없어 Peri-Implantitis로 인한 Bone loss를 예방하고, 독자적 구조 설계를 통한 Misfit과 Screw loosening을 최소화합니다.

ALX-IT자세히 보기 >

ALX-IT는 100% Placement 보장하고 AnyTime Loading 실현하는 차세대 임플란트입니다. FlapLess로 시술시간이 감소하고, Graft 필요 없어 치료기간이 단축되며, 높은 Cuff로 Peri-implantits 인한 Boneloss를 예방합니다.

Neo NaviGuide자세히 보기 >

임플란트 수술을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만들어주는 Neobiotech의 수술 가이드입니다.
1. 정확성 : Neo Guide Center의 숙련된 제작진의 Implant Planning Confirm을 통해 정확하고 완벽한 시술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경제성 : Neo NaviGuide System 구매 단계에서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합니다.
3. 편의성 : NaviGuide만의 전용 주문 웹사이트를 통한 간편한 주문과 전문가를 통한 빠른 제작, 배달 서비스로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NEO NEWS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2026 네오 월드 심포지엄’ 하노이서 개최

Full-Arch 중심 글로벌 학술 교류의 장 … 1,200여 명 치과의사 참여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6 네오바이오텍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From Single To Full Arch – The Journey to 100% Success Continues’를 슬로건으로, Full-Arch 임플란트 치료를 중심으로 한 최신 임상 술식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에는 베트남을 비롯해 유럽, 중동, 중남미,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1,200여 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첫날 Pre-Congress에서는 Dr. Thaveeprungsiporn이 네오 제품을 활용한 All-on-X의 10년 임상 경험과 디지털 워크플로우 전환 과정을 소개했다. 허영구 원장은 Full-Arch 보철 설계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며 심미성, 기능성, 장기적 안정성을 고려한 보철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최강덕 원장은 디지털 기반 All-on-X 치료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Dr. Scott Ganz는 성공적인 Full-Arch 임플란트 재건을 위한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의 핵심 요소를 설명했다.메인 행사인 19일에는 Dr. Sonthi Sirimai, Dr. Scott Ganz, Dr. Luis De Bellis, 허영구 원장 등 7명의 연자가 Full-Arch 재건, AI 기반 Bone Segmentation, 디지털 진단, 보철 프로토콜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허영구 원장은 최대 2회 내원만으로 수술부터 최종 보철까지 완성할 수 있는 간소화된 Full-Arch 임상 프로토콜을 소개해 주목받았다.오후 세션에서는 ‘SmileArch System’을 중심으로 식립, 고정, 보철까지 이어지는 실제 임상 흐름이 소개됐다. Dr. Shankar Iyer는 GBR 기반 Full Arch 치료 전략을, Dr. Pratik Chheda와 Dr. Sabri Cemil İşler는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고난도 케이스 솔루션을 각각 발표했다.전시장에서는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ALX KIT’, ‘CL-Link’, ‘NEO CHAIR M7’, ‘CMI Implant’, ‘SmileArch Scanbody Kit’, ‘SmileArch M’ 등 네오의 주요 제품과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네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Full-Arch를 중심으로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임상 전략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글로벌 치과의사들과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학술 콘텐츠를 바탕으로 임플란트 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4.28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허영구 대표, 치산협 제17대 회장 취임

치과산업 발전 청사진 제시... 치과산업진흥원 설립, 세계 최대 규모 K-치과박람회 추진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 허영구 대표가 4월 14일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취임식은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 김경호 국민일보 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치산협 제16대 안제모 회장과 제17대 허영구 회장의 이·취임식을 겸해 진행됐으며, 취임사와 축사, 발전 기금 약정식, 미래 비전 선포식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허영구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내 치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산업 내부 구조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2030년까지 치과산업 규모 10조원 규모로 성장시키기 위해 국내 치과 의료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부 지원 등 제도적 기틀을 마련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또한 “한국 치과산업은 이제 단순한 제도를 넘어 K-컬처와 결합한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해야 할 시점"이라며, "대한민국 경제의 큰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 성과에 걸맞은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아울러 임기 동안 부족한 정부 지원과 치과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히며, 구체적인 전략으로 △치과산업진흥원 설립 △세계 최대 규모 K-치과박람회 추진 △제조·유통 상생 생태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네오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기업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후 원주시와의 노사상생 일자리 협약을 토대로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을 유지하는데 주력하며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6년 현재, 전 세계 80여 개국에 연간 120만개 이상의 임플란트를 수출하고 있으며, 매년 10% 이상의 가파른 수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K-임플란트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있다.​네오 관계자는 “허영구 대표의 치산협 회장 취임이 국내 치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도적 기반 확대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4.17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임플란트 합병증 관리 A to Z 노하우 공유

네오바이오텍, 주위염 관리 및 토탈 리페어 솔루션으로 관심 집중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4월 8일(수) 경기도 수원에서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임플란트 치료 후 합병증 관리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허봉천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합병증 해결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임플란트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과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실제 임상 증례를 중심으로 합병증 예방과 치료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의 임상적 활용성도 함께 조명됐다.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바탕으로 ALX-IT의 적용 가능성과 장점을 설명하며, 임상 현장에서 합병증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예후를 도출할 수 있는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성장이 정체된 치과를 위한 마케팅 전략도 소개돼 개원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치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이 공유됐다.​현장에서는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에 도움을 주는 ‘i-brush’, ‘R-brush’, ‘T-brush’와 어버트먼까지 제거 가능한 토털 리페어 솔루션 ‘All-in-One Remover Kit’ 등 네오의 주요 제품도 함께 전시됐다. 참가자들은 합병증 예방과 유지관리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연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해결 방향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임상과 치과 운영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네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합병증 대응 방안과 치과 운영 전략을 함께 공유하며 실질적인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4.17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춘천서 ‘All-on-X’ 세미나 성료…ALX-IT 활용 전략에 관심 집중

백장현 원장, All-on-X 보철 전략 및 실질적 임상 노하우 공유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 4월 6일 강원도 춘천에서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All-on-X’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는 백장현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All-on-X: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All-on-X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활용한 임상 적용 전략과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가 공유됐다.특히 All-on-X의 개념과 치료 흐름, 술식 적용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이 소개됐으며, ALX-IT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 케이스도 함께 제시됐다. ALX-IT 적용 시 기대할 수 있는 임상적 장점과 실제 활용 포인트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이와 함께 ‘ALX-KIT’, 무치악 디지털 솔루션 ‘SmileArch Scanbody Kit’, Cementless 보철 ‘CL-Link’, 구강스캐너 ‘Primescan Connect’ 및 ‘Primescan2’ 등 디지털 워크플로우 기반 장비들도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All-on-X 치료 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며 전악 수복 치료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임상 적용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네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All-on-X 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ALX 시스템의 임상적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진료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이 많았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네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All-on-X 치료에 대한 임상적 고민을 해결하고 실제 진료에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치료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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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2026 월드 심포지엄’ 개최로 글로벌 교류 확대 나선다

4월 18~19일, 베트남 하노이서 개최고도화된 디지털 Full Arch 솔루션 임상 소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오는 4월 18일(토)과 19일(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6 네오바이오텍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From Single To Full Arch – The Journey to 100% Success Continues’를 슬로건으로, ‘100% 성공을 향한 계속되는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베트남을 비롯해 유럽, 중동, 중남미,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1,200여 명 이상의 치과의사가 참가할 예정이다.행사에는 허영구 원장과 Dr. Shanker Iyer, Dr. Scott Ganz, Dr. Thaveeprungsiporn, Dr. Sabri Cemil işler 등 총 7명의 국내외 저명한 연자들이 참여한다. 지난 2024년 튀르키예 심포지엄이 ‘AnyTime Loading’의 성공적인 기반 마련을 위한 수술 및 보철 전반의 치료 개념 및 임상 적용 방향을 제시했다면, 이번 행사에서는 고도화된 디지털 Full Arch 솔루션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Single 임플란트부터 All-on-X, Full Arch 솔루션까지 확장되는 네오의 철학과 임상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행사 첫날인 18일, Pre-Congress에서는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 세션에서는 Dr. Thaveeprungsiporn이 ‘10 Years of All-on-X Success with NEOBIOTECH’을 주제로 네오 제품을 활용한 All-on-X의 10년간 임상 성과와 장기적 안정성을 다룬다. 이어 허영구 원장은 ‘How to Design & Fabricate Full Arch Prosthesis’를 통해 Full Arch 보철 설계 및 제작에 관한 핵심 노하우를 소개한다.오후 세션에서는 최광덕 원장이 ‘Smile Arch: A New Horizon in Digital All-on-X’를 통해 디지털 All-on-X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어 Dr. Scott Ganz가 ‘The Key to Successful Full Arch Implant Reconstruction: Adavanced Diagnosis and Treatment Planning Concepts’를 주제로 성공적인 Full Arch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진단 및 치료계획의 중요성과 핵심 전략을 설명한다.메인 행사인 19일에는 총 7명의 연자가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강연을 진행한다. 오전 세션에서는 Dr. Sonthi Sirimai가 ‘Conventional to Digital All-on-X: Better Understanding’을 주제로 기존 방식에서 디지털 기반 치료로의 전환 과정과 임상적 이점을 설명한다. 이어 Dr. Scott Ganz가 ‘AI Bone Segmentation to Facilitate Novel Surgical Guide Concepts‘을 통해 AI 기반 Bone Segmentation 기술을 활용한 수술 가이드 개념과 Sinus Augmentation 프로토콜을 소개한다. 또 Dr. Luis De Bellis는 ‘Digital Harmony: Where Technology Meets Biology’에 대해서 임플란트 치료의 방향성에 대해 공유한다.오후 세션에서는 허영구 원장이 ‘1-2 Visit Full Arch: From Surgery to Final Restoration’를 통해 최소 방문으로 완성하는 Full Arch 치료 프로토콜을 제시한다. 이어 Dr. Shankar Iyer는 ‘Management of Combination Syndrome and Full Arch Failures with Effective Sinus Grafting Reconstruction‘에 대해서 전악 보철 실패 증례에 대한 재건 및 치료 전략을 제시한다.이외에도 Dr. Shankar lyer과 Dr. Pratik Chheda, Dr. Sabri Cemil işler는 ‘GBR 기반의 Full Arch 치료 전략’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활용한 식립 및 보철 접근’, ‘고난도 케이스에 대한 임상 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다.같은 시간 별도로 마련된 전시장에서는 CMI Fixation 콘셉트가 적용된 ‘CMI Implant(IS-II, IS-III, IT-III)’와 네오의 다양한 솔루션 키트(SCA, SLA, Sinus All Kit),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SmileArch Scanbody Kit’와 구강스캐너 ‘MEDIT i900C’, ‘MEDIT i900M’, ‘VAROGuide’, ‘NaviGuide’, ‘Master Kit’, 그리고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AnyCheck’ 등 네오의 주요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실습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제 임상 술식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과 술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메인 강연 이후에는 다양한 국가의 의사들과 교류할 수 있는 갈라 디너와 풍성한 경품 이벤트가 마련되어 글로벌 교류의 장이 펼치질 예정이다.네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치과의사들과 함께 최신 임플란트 치료 트렌드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네오 제품의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임상 솔루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처 : 덴탈아리랑(https://www.dentalarirang.com)

2026.04.08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전국 5개 도시서 임플란트 세미나 개최

All-on-X부터 합병증 관리까지...백장현 허봉천 김중민 원장강의 진행 임플란트 솔루션 기업 네오바이오텍이 4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한 임플란트 세미나를 진행한다.㈜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은 오는 4월 6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노원, 경기 수원, 강원 춘천, 부산, 경남 창원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임플란트 임상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김중민, 허봉천, 백장현 원장 등 3명의 연자가 참여해 임플란트 시술 과정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문제 해결과 술식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임상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백장현 원장은 4월 6일 춘천과 25일 부산에서 ‘All-on-X: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기반으로 All-on-X 치료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요소를 다룬다. 특히 정확한 인상 채득과 바이트 채득 전략, 교합 조정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임상 접근법, Zirconia와 Ti Bar 선택 기준 및 적응증·비적응증 등을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심층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허봉천 원장은 4월 8일 수원에서 ‘임플란트 합병증 해결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ALX-IT 시스템을 중심으로 임플란트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아울러 개원가에서 활용 가능한 마케팅 전략도 함께 다뤄 진료 운영 측면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김중민 원장은 4월 17일 서울과 20일 창원에서 ‘Flapless & Graftless ALX Surgical Protocol’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보철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수술 프로토콜과 ALX 임플란트의 구조적 특징을 반영한 식립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골폭이 좁거나 낮은 조건에서도 안전하게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 임상 노하우가 공유될 예정이다.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치료의 정확성과 진료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치과의사들과의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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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中 치과의사 방한 세미나서 임플란트 경쟁력 입증

CMI Implant 기반 즉시 식립 주제 강의혁신 기술-임상 노하우 공유, 본사 투어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중국 법인이 초청한 치과의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4,25일 방한세미나를 열었다.이들은 첫날 강원도 원주에 있는 네오바이오텍 본사를 방문해 생산 및 연구 시설을 견학하고, 네오 제품의 우수한 품질관리 시스템과 최첨단 자동화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했다.둘째 날에는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네오의 최신 임플란트 기술과 임상 적용 노하우를 접할 수 있는 강연을 들었다.조영단 교수(서울대)가 ‘Immediate Implantation & AnyTime Loading with Neo CMI Implant’를 주제로 네오의 CMI Implant를 활용한 즉시 식립과 AnyTime Loading 프로토콜, 그리고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한 노하우와 임상적 우수성을 소개했다.김성태 교수(서울대)는 ‘Prevention and Treatment of Peri-implantitis’를 주제로 네오의 Titanium brush와 Gingistar를 활용한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 및 치료 방안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 증례와 적용 포인트를 공유하며 이해를 높였다.회사 측은 “중국 치과의사들에게 네오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 그리고 임상 노하우를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으며, 글로벌 치과의사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네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경험을 널리 공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덴탈투데이(http://www.dttoday.com)

2026.04.01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BDEX 2026’서 체험형 부스로 이목 집중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BDEX 2026)’에 참가해 체험형 부스를 중심으로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이번 행사에서 네오는 이성복 명예교수의 ‘AnyTime Loading과 ALX’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통해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소개했다. 강연에서는 AnyTime Loading 콘셉트 적용을 위한 핵심 포인트와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 임상 노하우가 다양한 사례와 함께 공유되며 호응을 얻었다.강연 이후 진행된 핸즈온 세션에서는 ALX-IT를 비롯해 ALX KIT, CL-Link 등 주요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관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체어존에서는 신제품 유니트체어 ‘NEO CHAIR M7’과 ‘NEO CHAIR M5’가 함께 전시돼 비교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현장 구매 혜택과 함께 편안한 착석감으로 호평을 받았다.제·상품존에서는 ALX-IT를 포함해 ‘CL-Link’, ‘CMI Implant(IS-II, IS-III)’, ‘AnyCheck’, ‘All-in-One Remover Kit’ 등 핵심 제품과 다양한 수술 키트가 소개됐다.디지털존에서는 ‘SmileArch Scanbody Kit’를 비롯해 ‘MEDIT i900m’, ‘MEDIT i900C’, ‘Primescan Connect’, ‘Primescan2’ 등 구강스캐너와 플라즈마 멸균기 ‘EXPlasma Q2 Medical’,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 장비 등이 전시됐다. 특히 ‘SmileArch Scanbody Kit’는 사용성과 차별성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네오 관계자는 “이번 BDEX 2026을 통해 신제품 NEO CHAIR M7을 포함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상 중심의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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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핫프로덕트] 네오바이오텍 ‘NEO CHAIR M7’

프리미엄 유니트체어의 새로운 기준의료진 효율성과 환자 편안함 극대화한 핵심 기능 ‘Miracle 7’ 탑재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치과 진료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이하 M7)’을 출시했다. ‘M7’은 ‘진료실의 품격을 바꾸는 단 하나의 체어’라는 슬로건 아래, 네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유니트체어의 새로운 기준 제시하다!‘M7’은 단순한 진료 장비를 넘어, 진료실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사용 편의성과 공간 완성도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세련된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술자에게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진료환경을, 환자에게는 편안하고 안락한 진료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7가지 핵심 기능인 ‘Miracle 7’은 ‘M7’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진료환경의 가치를 보여주는 요소로, 술자와 환자 모두를 고려한 편의성과 안락함을 제공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사용 편의성과 편안함 강화한 ‘Miracle 7’‘M7’의 ‘Miracle 7’ 기능은 진료 편의성, 위생 및 안전, 환자 안락함, 시각적 명확성 등을 주요 핵심 요소로 설계됐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전동식 카트 높이 조절 기능과 에어브레이크 마운트를 적용해 술자의 체형과 진료 포지션에 맞게 정밀한 세팅이 가능하다. 또한 메탈 소재로 된 4㎜의 얇은 등판 구조는 무릎 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해 환자에게 더욱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는 진료 편의성을 갖췄다. 위생과 안전성 측면에서도 완성도를 높였다. 자동 ASTER 수관세척 시스템을 탑재해 내부 감염 걱정 없이 유니트체어 내부 수관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고, 핸드피스부터 스케일러까지 타사 대비 대용량의 온수 공급을 지원해 진료 중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치아 시린 증상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그리고 진료 중 장애물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동작을 멈추고 반대 방향으로 상승하는 안전 감지 센서를 적용해 사고 예방 기능까지 강화했다. 아울러 기본 장착된 12구 LED 라이트는 넓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해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인 진료를 가능하게 한다. 부드럽고 두께감 있는 프리미엄 가죽 시트는 장시간 진료에도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어 안락한 진료가 가능하다.술자와 환자 모두 고려한 사용자 중심 설계‘M7’의 사용자 중심 설계도 눈여겨 볼만 하다. 국내 최대 넓이의 닥터 테이블을 적용해 필요한 기구와 장비를 한눈에 배치할 수 있고, 진료 상황에 따라 빠르게 꺼내고 정리할 수 있도록 진료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최대 조도 13만lx의 무영등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덕분에 그림자를 최소화한 진료환경으로 보다 정밀한 진료가 가능하며, 원터치로 최고 직립 상태를 구현하는 ‘Clean up Position’ 기능까지 있어 진료 후 정리와 유니트체어 관리 과정도 간소화됐다. 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저소음 기반의 구동은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유니트체어 작동 시 느낄 수 있는 소음과 움직임에 대한 부담을 줄여 보다 안정되고 편안한 상태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외에 12가지 컬러 라인업을 통해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춘 연출이 가능해 진료실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고 조화롭게 연출할 수 있다. 네오 관계자는 “‘M7’은 임상가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진료 시 편의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한 제품”이라며 “이번 출시를 통해 유니트체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치과 진료환경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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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최신 임상 노하우 반영한 ‘All-on-X’ 세미나 뜨거운 관심 속 진행

백장현 원장, 이론 강의 및 핸즈온 실습 결합한 단계별 교육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 7,8일 서울 청담 GAO 세미나실에서 ‘All-on-X 임플란트 세미나’를 열었다.백장현 원장이 연자로 나서 공중보건의와 군의관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첫날 강연에서는 ‘임플란트 ABC’를 주제로 임플란트 및 어버트먼트 선택 기준과 임플란트 인상채득 등 보철 치료의 기본이 되는 핵심 내용을 다뤘다. 이어진 핸즈온 세션에서 참가자들은 ‘Neo Master Kit’를 이용해 임플란트 식립 프로토콜을 단계별로 실습하고, ‘PickUp Impression Coping’과 ‘PickCap Impression Coping’을 활용한 인상채득과 어버트먼트 체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각 술식의 핵심 포인트와 노하우를 습득했다.참가자들은 이론 강의와 핸즈온 실습이 유기적으로 구성돼 임상 이해도를 높이고 진료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술기를 익히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둘째 날에는 고난도 술식인 ‘All-on-X’를 주제로 술식의 개념을 비롯해 가이드 수술의 이해 및 임상 전략, 디지털 장비를 이용한 임상 적용 등이 소개됐다. 핸즈온 세션에서는 네오의 ‘NaviGuide’와 ‘NaviGuide Kit’, ‘VAROGuide Kit’를 활용해 All-on-X 임플란트 식립과 즉시로딩 프로토콜을 단계별로 실습하며, 전악 수복 케이스에 필요한 진단부터 치료 계획, 수술 등 보철의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익혔다.특히 All-on-X와 디지털 가이드 수술을 접목한 실습 과정은 고난도 전악 수복 치료의 흐름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큰 관심을 받았다. 출처 : 덴탈투데이(http://www.dttoday.com)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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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 학술대회서 네오 첨단 솔루션 대거 공개

‘NEO CHAIR M7’·‘ALX-IT’ 등 전시…이성복 명예교수 강연 진행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3월 21~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BDEX 2026)’에 참가해 임플란트·유니트체어·디지털 장비 등 자사 핵심 솔루션을 선보인다.네오는 이번 전시에서 △체어존 △제·상품존 △디지털존 △핸즈온존 등으로 부스를 구성하고,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공개한다.체어존에서는 4월 정식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을 처음 선보인다. M7은 12구 LED 라이트를 탑재하고 닥터 테이블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는 등 주요 사양을 강화했다. 무영등 장착 옵션과 보조테이블 높이 조절 기능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NEO CHAIR M5’도 전시해 두 제품을 비교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제·상품존에서는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비롯해 5분 완성 시멘트리스 보철 ‘CL-Link’, CMI Fixation 콘셉트의 ‘CMI Implant(IS-II, IS-III)’,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AnyCheck’, ‘All-in-One Remover Kit’, ‘Sinus All Kit’ 및 ‘Master Kit’ 등을 선보인다. 또한 플라즈마 멸균기 ‘EXPlasma Q2 Medical’과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 제품 ‘Gingistar’, ‘i-brush’, ‘R-brush’, ‘T-brush’도 함께 전시한다.디지털존에서는 무치악 케이스의 진료 효율성을 높이는 ‘SmileArch Scanbody Kit’와 구강스캐너 ‘MEDIT i900m’, ‘MEDIT i900C’, ‘Primescan Connect’, ‘Primescan2’ 등을 소개한다.부스 내 핸즈온존에서는 ‘ALX-IT’와 ALX KIT, ‘CL-Link’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이번 전시에서는 이성복 명예교수가 연자로 나서 ‘AnyTime Loading과 ALX’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AnyTime Loading 콘셉트를 ALX-IT에 적용하는 핵심 포인트와 임상 전략, 초기 고정력 확보 방법 등을 다양한 임상 사례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네오 관계자는 “신제품 ‘NEO CHAIR M7’을 비롯해 진료 완성도와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부스를 방문해 제품 체험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에도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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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식립 전후 골 관리 정밀도 높인 ‘ALX KIT’ 리뉴얼

네오바이오텍, ‘ALX KIT’ 리뉴얼 식립 전후 골 관리 정밀도 업그레이드잔존골 정리부터 마진 공간 형성까지 식립 안정성과 ·보철 정밀성 강화㈜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임플란트 식립 전후 골 관리의 정밀도를 높인 리뉴얼 버전 ‘ALX KIT’를 새롭게 선보였다.업그레이드된 ALX KIT에는 식립 단계의 안정성과 보철 체결의 정합도를 위해 ‘IT Bone Trimmer’와 ‘IT Margin Profile’이 새롭게 추가됐다. 두 도구는 임플란트 식립 전후  임플란트 주면 골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식립 결과를 제공한다.IT Bone Trimmer는 임플란트 식립 전 픽스처 상단 플랫폼의 안착을 방해할 수 있는 잔존골을 정리해, 계획된 깊이까지 안정적인 식립을 돕는다. Regular Neck(ø4.8)과 Wide Neck(ø6.5) 두 가지 규격으로 제공되며, 200RPM의 저속 드릴링으로 불필요한 골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IT Margin Profile은 보철 과정에서 픽스처 상부로 차오른 골 조직과 마진 부위를 다듬어 보철물의 정밀한 마진 공간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보철물 체결 시 발생할 수 있는 Misfit을 예방하고, 크라운이 정확히 시팅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공간을 확보한다.네오 관계자는 “이번에 리뉴얼된 ALX KIT는 식립부터 로딩까지 전 과정을 예측 가능하게 만드는 임플란트 수술 키트”라며, “AnyTime Loading을 지향하는 치과의사들에게 임상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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