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1b43ab8389f3c31e99318652a9725033_1596087015_0712.png
 

COMPANY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임플란트 제조기업, 네오바이오텍의 발걸음

PRODUCT

OsteoActive자세히 보기 >

OsteoActive(플라즈마 친수성 활성기)는 임플란트 최외곽 표면의 미세먼지 구조인 Hydrocarbon (CHx)을 제거하여서 티타늄 최외곽층인 TiO2 층의 생물학적 특성이 최대한 잘 발휘될 수 있게 하고 골융합을 증대시켜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Fixture를 식립 할 수 있다.

VARO Guide자세히 보기 >

사전 준비에서 완성까지 단 30분만에 치과에서 바로 밀링하여 사용하는 새로운 가이드 입니다. (빠릅니다 : 당일 내원한 환자의 가이드를 30분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쉽습니다 : 익숙한 임프레션 방식으로 가이드를 준비하고, 간단한 조작으로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 정확합니다 :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으로 제작 과정을 최소화 하여 오차 환경을 줄였습니다.)

IS-III active자세히 보기 >

IS-III active implant is structured to maximize initial stability and facilitate faster osseointegration with its scientifically proven SLA surface and fixture body design.

NEO NEWS

네오바이오텍의 새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보도자료

허영구 원장의 ‘네오 유저 포럼’ 랜선 흥행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4월부터 시작한 온라인 세미나 ‘네오 유저 포럼’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12회차에 접어들었다.허영구 원장이 이끄는 네오 유저 포럼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매주 화요일 1시15분에 강연 링크를 받아 유튜브에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허 원장은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일환으로 네오 유저분들에게 평소 전하고 싶었던 임플란트 관련 팁을 알려주고자 시작하게 됐다. 일방적인 강연 형식에서 벗어나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고, 끝난 이후에도 토론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고 말했다.네오바이오텍은 “코로나의 여파로 다양한 온라인 세미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점심시간을 이용해 들을 수 있는 세미나는 ‘네오 유저 포럼’이 유일하며 원장님들의 호응도 뜨겁다”면서 “라이브 강연 후에는 실시간 질의응답을 주고받을 수 있어 온라인 세미나와 오픈채팅방을 이용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이 인기비결”이라고 풀이했다.‘네오 유저 포럼’ 오픈채팅방(카카오톡)에는 현재 9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Crestal Approach시 골질에 대한 한계는 없는가?’, ‘Fixture 오버 토크 시 풀고 다시 식립할 때의 문제점은?’, ‘임플란트 식립과 GBR을 동시에 하는 경우 성공률은?’ 등 다양한 주제로 실시간 토론도 진행된다.카카오 오픈채팅방에서 ‘네오 유저 포럼’을 검색한 후 입장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담당 지역 영업사원을 통해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2020.07.06

보도자료

[핫프러덕트] 네오 오스테오액티브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해 출시한 플라즈마 친수성 활성기 ‘오스테오액티브(OsteoActive)’가 단시간에 임플란트 SLA 표면의 친수성을 높이는 장점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임플란트 표면의 친수성을 높이기 위해 UV 조사 등 다양한 방법이 활용되고 있지만, 네오의 ‘오스테오액티브’는 친수성 활성화 시간을 단 40초로 단축하며 확실한 차별화를 두고 있다는 평가다.   > 표면 활성화 및 멸균효과 ‘24시간’ 유지‘오스테오액티브’는 플라즈마를 활용해 임플란트 티타늄 표면의 친수성을 활성화하는 장비다. SLA 표면처리 임플란트는 시간 경과에 따라 유기물이 부착하면서 골 유착을 방해하는 생물학적 노화현상이 발생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수술 전 ‘오스테오액티브’를 이용해 표면을 활성화하면 임플란트 표면에 붙어있는 미세먼지 구조인 하이드로카본(Hydrocarbon)을 제거해 임플란트 수술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오스테오액티브’는 임플란트 수술 전 단 40초 만에 표면 활성화 처리 및 멸균이 가능하다. 표면 활성화 및 멸균 유지시간도 여타 UV 처리기가 10분인데 반해, ‘오스테오액티브’는 24시간으로 가장 오래 유지된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파우치(임플란트 체결 도구)에 임플란트 픽스처를 연결하고, 셔틀 스테이지에 올려두면 바로 표면처리가 시작된다. 40초 후 임플란트 픽스처를 분리해 식립 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 조골세포 부착률 22% 증가네오 연구소에 따르면 ‘오스테오액티브’를 이용한 표면처리 이후 조골세포 부착률이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골세포 증식률은 2일차에는 10%, 5일차에는 48% 높게 측정됐다. 또한 별도의 표면처리로 인한 픽스처 외형 변화에는 전혀 영향이 없었으며, 온도 상승으로 인한 주변 세포의 손상 발생 가능성도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저인터뷰]  염문섭 원장(서울탑치과) > “임상현장에서 비교 불가능한 이점 제공” 적극 추천 Q. 임플란트 친수성 활성기가 필요한 이유는?현재 대부분의 임플란트 회사에서 적용하고 있는 표면처리 기술은 SLA다. 가성비가 매우 우수한 표면처리 방식인데,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시간이 경과할수록 친수성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이는 임플란트가 뼈에 달라붙는 유착성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공기 중에 있는 산소와 탄소를 만나 하이드로카본이라는 탄화막을 형성하는 게 주원인이다. 친수성 활성기는 이 탄화막을 없애고 다시금 친수성을 높여주는 것이 주역할이라고 보면 된다. Q. 그렇다면 ‘오스테오액티브’의 장점은 무엇인가?앞서 언급한 SLA 표면의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는 오래 전부터 진행돼 왔고, 시장에 관련 제품도 다수 출시돼 있다. 대표적인 것이 자외선을 조사해 친수성을 높여주는 UV 활성기인데, 임플란트 표면에 친수성을 높이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UV를 임플란트 포장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조사하려다 보니, UV가 효과적으로 통과할 수 있는 석영관이라는 별도의 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도 다소 높아질 수 있다. 하지만 플라즈마를 활용하는 ‘오스테오액티브’는 단 40초 만에 이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다. 이는 언제 응급환자가 발생할지 모르는 임상현장에서 비교 불가능한 유용성을 가져다준다. 또한 활성화를 위해 임플란트를 넣고 빼는 과정에서 오염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것은 물론, 플라즈마가 멸균효과도 가지고 있어 임플란트 성공률이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이다. 무엇보다 네오가 추구하는 ‘애니타임 로딩’이라는 컨셉과도 일맥상통하는 아주 유용한 제품이라 생각한다.

2020.07.06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3D 프린터 레진 ‘Tera Harz’ 출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3D프린터 레진 ‘Tera Harz’를 론칭했다.Tera Harz는 영구보철 크라운, 모델, 캐스팅, 서지컬 가이드, 스플린트, 덴쳐베이스 등 다양한 보철물 제작에 사용된다. 덴탈용으로 많이 쓰는 DLP, SLA 방식의 3D프린터에 적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특히 Tera Harz의 TC-80DP는 국내 최초의 영구치아용 크라운 레진으로, 식약처에서 2등급 인허가를 받았다. 최근 CE인증과 FDA 승인까지 획득함으로써 주목받는 소재다.TC-80DP(영구보철용 크라운 레진)는 약 200Mpa인 높은 굴곡강도와 내마모성, 다양한 쉐이드(A1, A2, A3)를 가지며 기능과 심미성 모두 우수하다.SC-130(캐스팅용 레진)은 다이렉트 주조체를 제작하기 위한 100% Ash-free 제품이다. 치과 주조체 제작에 적합한 높은 재현성을 나타낸다. 소환 시 100%에 가까운 연소율을 보이며 냄새가 적고 인체에 무해하며 빠른 출력이 가능하다.네오바이오텍 담당자는 “Tera Harz를 통해 치과와 기공소에서 3D프린터, 레진 활용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0.07.06

보도자료

임플란트 주위염 막는 ‘진지스타’ 론칭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을 예방하는 전동 브러시 ‘진지스타(GingiStar)’를 선보였다.2013년 출시되어 국내에 3000여대가 판매된 진지브러쉬(Gingi-Brush)를 개선한 진지스타는 잇몸과 어버트먼트 사이에 낀 이물질을 직접 제거해 임플란트 주위염을 예방할 수 있다.보철물 분리가 필요 없고, 마취를 하지 않아도 되어 치과의사뿐 아니라 숙련된 진료 스태프도 사용 가능하다.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1회용 브러시(0.8mm와 0.7mm)와 전용 세척액이 들어있는 실린지를 본체에 연결한다.다음 On/Off 버튼을 누르면 진동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고, 작동이 시작되면 푸시바에서 분사된 세척액과 브러시를 이용해 잇몸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면 된다.사용이 끝난 뒤에는 헤드 부분을 분리해 세척 및 멸균처리 후 재사용하고 브러시와 실린지, 실린지 튜브는 1회용이어 폐기하면 된다.네오바이오텍 담당자는 “식습관, 생활습관 등 다양한 원인으로 잇몸 염증 환자가 늘면서 진지브러쉬가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며 “기존 진지 브러쉬를 한층 업그레이드 한 진지스타는 임플란트 환자 리콜 시 사용해 임플란트 주위염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치석 제거 후 사용하면 치주염 예방에도 탁월하다”고 자신했다. 기존 진지브러쉬를 사용하고 있다면 보상판매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2020.07.06

보도자료

유튜브에서 허영구 원장 만난다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유튜브 온라인 강연 ‘네오 유저 포럼’을 진행한다.허영구 원장이 연자로 나서 매주 수요일 낮 1시30분부터 30분간 임플란트 관련 유튜브 라이브 강연을 펼친다.허영구 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각종 학술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되고 있는데,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에서 네오 유저를 대상으로 임플란트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려 한다”고 전했다.‘꿈쩍 안 하는 파절된 스크류 제거하기’를 주제로 지난 8일 진행된 첫 라이브 강연에는 300여명이 동시 접속한 가운데 실시간 채팅으로 질의응답도 이어졌다.네오 유저 포럼은 파절된 어버트먼트 제거하기, 스크류/어버트먼트 및 임플란트 파절 방지, 언커버리 시 픽스쳐 주변 골손상 대처 등 임플란트 시술 및 사후 관리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네오바이오텍 담당자는 “어려운 때에 고통을 분담하는 의미에서 유튜브 라이브 강연뿐 아니라 다양한 제품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개원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는 마음으로 전 직원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06

보도자료

30분 만에 완성되는 ‘바로가이드’의 핵심은?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해 선보인 신개념 디지털 가이드 ‘바로가이드’의 핵심인 프리가이드(PreGuide)는 진보된 기술력의 집적체다.프리가이드는 광중합기로 간단히 굳힐 수 있는 특수 레진을 채운 인상채득용 트레이(Tray)로, 치과에서 30분 이내로 서지컬 가이드 제작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구성품 중 하나다.임플란트 수술이 결정되면 레진이 채워져 있지 않은 테스트용 ‘트라이얼 트레이(Trial-Tray)’로 적당한 크기의 프리가이드를 선택한다. 가이드로 제작할 프리가이드를 선택한 후 환자의 구강 인상을 채득한다.광중합기로 레진을 굳힌 뒤 프리가이드를 바로가이드 전용 밀링기에 연결하면 10분 이내로 서지컬 가이드가 제작된다. 전용 밀링기로 제작된 프리가이드는 다시 환자의 구강에 위치시켜 곧바로 임플란트 식립 가이드로 사용하면 된다.인상 채득한 프리가이드를 그대로 가공하여 수술용 가이드로 사용하기 때문에 정확할 뿐만 아니라 가이드 제작시간을 단축시켜 환자의 재방문 없이도 빠르게 임플란트 식립 수술에 사용할 수 있다.프리가이드는 광중합레진 인상재, 초박막 투명 멤브레인, 정합마커 등으로 구성된다.광중합 레진 인상재는 말랑한 형태의 고강도 레진으로 구강을 인상채득하고 광중합기로 딱딱하게 굳힌 뒤에는 수술용 가이드 역할을 한다.초박막 투명 멤브레인은 레진을 덮고 있는 얇은 막으로 언더컷을 방지한다. 정합 마커는 프리가이드를 물고 촬영한 CT데이터를 플래닝 소프트웨어에서 정합시킬 때 표시하는 마커로 사용된다.프리가이드의 종류는 상악과 하악, 소구치와 대구치에 적절히 사용하도록 형태에 따라 총 6가지로 나뉜다.네오바이오텍 담당자는 “바로가이드는 올해 1월 덴트포토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1위를 차지했다”며 “개원가에서 인정한 기술력의 핵심인 프리가이드 및 광중합 레진 소재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임상케이스에 적용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0.07.06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IT-Ⅲ active’ 호평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의 SCRP 임플란트 ‘IT-Ⅲ active’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료의 완성도를 이끌고 있다.‘IT-Ⅲ active’는 다양한 케이스에 활용이 가능한 최적의 임플란트로 경쟁력을 갖추고 임상가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IT-Ⅲ active’는 초기고정력이 우수한 제품으로 바디 디자인에서부터 초기고정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골유착 기간을 단축시키는 S.L.A surface로 보철체결이 가능하다.또한 One Stage 시술법의 Internal non-submerged type, Tissue level 임플란트로, 식립 깊이 조절이 용이하도록 Neck 디자인을 Taper한 후 Straight로 변경했다. Machined Surface 부분이 직선으로 식립 깊이 조절이 쉬워 경사진 Bone Level 적용이 편리하다.특히 IT SCRP Abutment는 Semi-Octa 구조를 갖고있어 16˚이내의 Multiple Case에서 보철물의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사용상의 편의성을 높였다.이밖에도 Gingiva Collar가 1.8G 사양과 2.8G 사양으로 구성돼 잇몸높이에 맞출 수 있으며, 텍스처 플랫폼 사이즈도 Regular Neck(Φ4.8)과 Wide Neck(Φ6.5) 두 가지 사양으로 적용돼 구치부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네오 관계자는 “임상가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IT-Ⅲ active’는 정밀하고 안전한 시술이 가능한 제품으로 다양한 케이스에 완성도 높은 진료를 실천할 수 있다”면서 “구치부 등 측방향 수직압의 힘을 받는 위치에 사용하면된다”고 덧붙였다. 

2020.03.30

보도자료

'바로가이드'로 경영 해법 제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개원경영정보박람회, DENTEX 2020에 출품, 신개념 가이드 시스템 ‘바로가이드’를 앞세워 참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네오는 DENTEX 2020에서 디지털 가이드를 활용한 임플란트 수술 및 경영 노하우를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전에는 임형구 원장(서울보임치과)이 ‘개원하자마자 바로 할 수 있는 가이드 임플란트 수술’을 주제로, 가이드를 활용한 임플란트 수술의 안정성과 더욱 정밀해진 디지털 가이드를 소개했다. 전시부스에서는 임플란트 키트류,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애니체크’, ‘바로가이드’가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디지털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 ‘바로가이드’의 경우 참가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CT와 유니트체어 등 개원 시 필요한 주요장비에 대한 다수의 상담이 진행됐다. 네오 관계자는 “‘바로가이드’는 절개를 최소화하는 만큼 환자의 통증을 줄여 시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신개념 디지털 가이드 도입으로 차별화는 물론이고 시술 동의율 증가, 수가 보존, 신환 유치 등 여러모로 수익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바로가이드’를 통해 치과경영에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는 다음달 23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개원의를 위한 컨퍼런스에서도 ‘바로가이드’를 선보인다.

2020.03.30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바로가이드'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1위 차지

(덴트포토 회원 2천여명 대상 설문조사 / 30분 이내 제작 실제 경영에 도움)㈜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의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바로가이드’가 치과의사 커뮤니티 덴트포토 설문조사 결과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부분 1위를 차지했다.이는 덴트포토가 지난 2019년 12월 12일부터 24일까지 커뮤니티 회원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인지도’ 설문 조사 결과다.설문조사는 △임플란트 진료에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디지털 가이드의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상담 후 30분 안에 디지털 가이드 준비 후 수술 할 수 있다면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어떤 가이드라 생각하는가? 등 총 5가지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그중 ‘바로가이드’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어떤 가이드라 생각하는가?’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그 결과 임플란트 진료 시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57%, ‘필요하지 않다’는 43%로 나타났다. 또한 ‘디지털 가이드가 치과 진료 및 경영에 어떤 부분에 도움이 되는가?’ 에 대한 답변으로는 ‘수술 편의성’이 26%, ‘정밀성’이 24%, ‘마케팅 활용도’ 10%로 집계됐다. 하지만 ‘플래닝 용이성’ 3%, ‘제작 시간’ 2%, 제작 편리성’이 2%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상담 후 30분 내에 디지털 가이드가 준비돼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면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되겠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69%가 ‘그렇다’, 31%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설문조사 중 가장 관심을 모은 ‘디지털 가이드 중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네오바이오텍의 ‘바로가이드’가 10%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이어 디오의 ‘디오나비’는 9%를, 오스템임플란트의 ‘원가이드’는 8%로 조사됐다.이번 결과에 대해 네오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개원가에서 기존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제작 과정이 불편하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바로가이드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1위로 꼽힌 것은 플래닝 방식, 제작 시간, 시술 편리성을 개선했기 때문이다. 가이드 제작 역시 30분 이내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진료 만족도를 높여 실제 치과 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네오는 지난해 10월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심포지엄를 통해 ‘바로가이드’를 공식 론칭했으며, 허영구 원장이 직접 임플란트 식립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치과계에 뜨거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2020.03.30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바로가이드'로 동남아 시장 공략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태국에서 열린 방콕 국제 임플란트 심포지엄(이하 BIS 2019)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알리고 돌아왔다.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The Conquest of Implant Complications’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각국의 치과의사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주제에 맞게 임플란트 합병증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다양한 강연이 마련됐고, 전시 현장에는 50개 이상의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이 출품해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다. 네오 역시 임플란트와 각종 치과장비, 올해 출시한 디지털 가이드 ‘바로가이드’를 전시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영구 대표의 강연도 진행됐다. 심포지엄 이튿날 허영구 대표는 ‘Contemporary treatment options for various peri-implant complications’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임플란트 합병증에 대한 솔루션으로 ‘바로가이드’를 소개했다. 특히 지난 10월 서울에서 열린 네오 월드 심포지엄 현장의 셀프 라이브 서저리 케이스를 제시하며 ‘바로가이드’의 효용성을 강조했다. 네오 관계자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관심은 현재 매우 높은 편이다. 실제로 국내의 많은 임플란트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네오 역시 이번 BIS 2019에 출품하는 등 ‘바로가이드’를 앞세워 동남아 시장을 공격적으로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