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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Dental BrandCompany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임플란트 제조기업, 네오바이오텍의 발걸음

제품소개

CL-Link자세히 보기 >

CL-Link는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는 차세대 보철 솔루션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보철을 제공합니다. 단순화된 스크류 체결 방식으로 시술 시간이 단축되며, 잔여 시멘트가 없어 Peri-Implantitis로 인한 Bone loss를 예방하고, 독자적 구조 설계를 통한 Misfit과 Screw loosening을 최소화합니다.

ALX-IT자세히 보기 >

ALX-IT는 100% Placement 보장하고 AnyTime Loading 실현하는 차세대 임플란트입니다. FlapLess로 시술시간이 감소하고, Graft 필요 없어 치료기간이 단축되며, 높은 Cuff로 Peri-implantits 인한 Boneloss를 예방합니다.

Neo NaviGuide자세히 보기 >

임플란트 수술을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만들어주는 Neobiotech의 수술 가이드입니다.
1. 정확성 : Neo Guide Center의 숙련된 제작진의 Implant Planning Confirm을 통해 정확하고 완벽한 시술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경제성 : Neo NaviGuide System 구매 단계에서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합니다.
3. 편의성 : NaviGuide만의 전용 주문 웹사이트를 통한 간편한 주문과 전문가를 통한 빠른 제작, 배달 서비스로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NEO NEWS

보도자료

[핫프로덕트]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

‘Miracle 7’으로 진료 편의성·안전성 강화사용자 중심의 세심한 설계, 7가지 핵심 가치로 압축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이하 M7)’이 술자와 환자를 함께 배려한 ‘Miracle 7’을 앞세워 개원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M7’은 ‘진료실의 품격을 바꾸는 단 하나의 체어’라는 슬로건 아래 네오의 기술력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집약한 제품이다. 실제 임상 환경에서 검증된 기능과 안전 시스템, 사용자 중심의 세심한 설계를 7가지 핵심 가치로 압축한 것이 바로 ‘Miracle 7’이다. ‘Miracle 7’ 핵심 기능으로 구현한 프리미엄 유니트체어‘M7’의 경쟁력은 술자와 환자 모두의 만족을 겨냥한 ‘Miracle 7’ 핵심 기능에 있다. △혁신적 편의성 △차원이 다른 편안함 △압도적인 라이트 △철저한 감염 관리 △세심한 온수 공급 △공간적 미학 △높은 안전성의 일곱 가지 요소가 모여 실제 진료 현장의 필요에서 출발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혁신적 편의성’은 국내 최초로 적용된 전동식 카트 높이 조절 기능과 에어브레이크 마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술자의 체형과 진료 포지션에 맞춰 정밀하게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진료 효율을 높였다. 메탈 소재의 얇은 등판(4㎜)은 술자의 무릎 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해 환자에게 더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두 가지가 곧 ‘차원이 다른 편안함’으로 이어지는 지점이다. ‘철저한 감염 관리’와 ‘높은 안전성’도 ‘M7’의 강점이다. 자동 ASTER 수관세척 시스템이 유니트체어 내부 수관을 상시 관리해 감염 위험을 낮췄고, ‘세심한 온수 공급’ 덕분에 핸드피스부터 스케일러까지 충분한 온수가 이어져 진료 중 환자가 느끼는 시림 증상과 불편을 줄였다. 진료 중 장애물을 감지하면 체어가 자동으로 멈춘 뒤 반대 방향으로 상승하는 안전 감지 센서까지 더해, 안심하고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압도적인 라이트’는 기본 장착된 12구 LED 라이트에서부터 시작된다. 전작 대비 새롭게 탑재된 이 라이트는 넓고 선명한 시야를 확보해 정밀한 진료를 돕는다. 부드럽고 두께감 있는 프리미엄 가죽 시트 역시 장시간 진료에도 환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여, 앞서 언급한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완성한다. 진료 환경을 고려한 디테일과 커스터마이징 옵션‘M7’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진료 과정 곳곳을 살핀 세부 기능으로 사용자의 관점에서 활용성을 한 번 더 끌어올렸다. 국내 최대 넓이의 닥터 테이블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덕분에 다양한 진료 기구를 여유롭게 세팅하면서도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저소음의 부드러운 구동은 진료 환경을 한층 안정적으로 만든다. 원터치로 체어를 직립 상태로 전환하는 ‘Clean up Position’ 기능도 탑재돼 진료 후 정돈과 다음 진료 준비까지 매끄럽게 이어진다. ‘공간적 미학’ 역시 ‘M7’이 놓치지 않은 부분이다. 12가지 컬러 라인업(Red, Yellow, Blue, Black, Gray, Brown, Olive Green 등)을 갖춰 치과별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는 색상을 고를 수 있고, 이를 통해 진료실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압도적인 라이트’의 완성은 최대 13만lx 조도의 무영등 옵션이다. 일반 진료는 물론 고난도 수술이나 정밀 진료가 필요한 환경까지 유연하게 대응하며, 진료 부위를 그림자 없이 선명하게 비춰 안정적인 시야를 확보해 준다.네오 관계자는 “‘M7’은 실제 진료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수요와 함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유니트 체어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21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부산서 ‘ALX 렉처투어’ 포문

이근용·허영구·최강덕 원장 패널 토론..임플란트·Full-Arch 임상 경험과 치료 철학 공유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9월 12일 부산에서 ‘ALX 렉처투어’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강의가 아닙니다, 고백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이근용·허영구·최강덕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상 경험과 치료 철학을 공유했다. 개별 강연에 패널 토론을 결합해 주요 임상 쟁점에 대한 서로 다른 판단 기준과 접근법을 비교한 것이 특징이다.첫 연자로 나선 이근용 원장은 ‘Implant Company가 말하지 않은 불편한 진실’을 주제로 구치부 임플란트의 장기적 성공 조건과 커넥션 선택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임플란트 디자인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왜 지금 다시 Internal Tissue Level인가’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허영구 원장은 ‘Bone Level과 Tissue Level, 이제 하나면 충분한가’를 주제로 ‘ALX-BT’의 개발 배경과 설계 철학을 소개했다. Bone Level과 Tissue Level의 장점을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한 개발 방향과 함께 IT Octa와 IS Hexa 커넥션의 임상적 선택 기준을 제시했다. 출시 예정인 ALX 전용 보철 시스템도 공개했다.최강덕 원장은 ‘Full-Arch의 실패는 수술 전에 결정된다’를 주제로 ‘ALX’와 ‘SmileArch’를 활용한 식립·보철 전략을 소개했다. 패널 토론에서는 Guided Surgery와 Freehand의 예측 가능성, Full-Arch 실패에 영향을 미치는 수술·보철 요인 등을 다각도로 살펴봤다.행사장에는 즉시 로딩 임플란트 ALX-BT·ALX-IT를 비롯해 NEO CHAIR M7, SmileArch Scanbody Kit, SmileArch M, Panda Scanner 등이 전시됐다. 참가자들이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핸즈온 존도 운영됐다.네오 관계자는 “제품과 술식 소개를 넘어 임상에서 정답을 내리기 어려운 주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깊이 있게 살펴본 자리”라며 “10월 31일 서울에서 열리는 세미나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9.17

보도자료

네오-치주학회, 학술 협력 MOU... ‘All-on-4’ 라이브 서저리 소개

10월 국제종합학술대회 지원 강화 및 학술 교류 확대학술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임상의 교육 프로그램 연계 추진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 9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 이하 치주학회)와 학술 교류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열리는 ‘2026년 대한치주과학회 제66회 국제종합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치주 및 임플란트 분야의 학술 교류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학술대회 운영 지원, 학술 콘텐츠 공동 개발, 임상의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허영구 대표는 이번 국제종합학술대회에서 ‘All-on-4’를 주제로 Live Surgery와 임상 강연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즉시 풀아치(Full-Arch) 수복을 위한 수술·보철 프로토콜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소개할 예정이다.Live Surgery에서는 All-on-4 수술 후 ‘SmileArch Scanbody’를 활용한 디지털 스캔을 진행한다. 이어 3D 프린팅을 통해 수술 당일 임시 보철을 제작·장착하는 Full-Arch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시연한다. 임상 강연에서는 해당 증례를 바탕으로 수술 계획부터 임플란트 식립, 즉시 보철 수복까지 아우르는 All-on-4에 대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네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학술 교류도 확대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유럽임플란트학회(EAO 2026) 참가를 앞두고 있으며, 러시아와 포르투갈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국에서 대규모 글로벌 학술 세미나를 개최해 차별화된 CMI Concept과 디지털 가이드 솔루션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허영구 대표는 “치주학회와의 협약은 국내외 치의학 발전과 임상 수준 향상을 위한 뜻깊은 발걸음”이라며, “EAO 참가 및 해외 학술 세미나 등 지속적인 글로벌 학술 교류를 통해 네오의 독창적인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세계 치과의사들과 함께 임상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네오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 연간 130만 개 이상의 임플란트를 공급하며 우수한 품질과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임플란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출처 : 덴탈아리랑(http://www.dentalarirang.com) 

2026.09.14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EAO 2026’서 혁신 솔루션 알린다

ALX-BT, NEO CHAIR M7 등 주요 핵심 라인업 전시개막 앞서 9월 20일 리스본서 임플란트 세미나 개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오는 24~26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임플란트 학회 ‘EAO 2026’에 참가해 혁신적인 임플란트 및 덴탈 솔루션을 선보인다.부스에는 프리미엄 유니트 체어 ‘NEO CHAIR M7’을 전면 배치해 참관객들이 주요 기능과 진료 편의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한다.즉시로딩 임플란트 ‘ALX-BT’를 비롯해 CMI Fixation 콘셉트가 적용된 ‘CMI Implant(IS-II, IS-III, IT-III)’,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AnyCheck’, 어버트먼트까지 제거할 수 있는 토털 리페어 솔루션 ‘All-in-One Remover Kit’, ‘EZ-StopDrill Kit’ 등 네오의 주요 제품 라인업을 알린다.무치악 케이스에서 진료 효율성을 높이는 ‘SmileArch Scanbody Kit’와 다양한 수술 키트(SR Kit, FR Kit, SA Kit, Neo Master Kit, Neo Navi Guide Kit) 등 임상 맞춤형 솔루션도 전시한다.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를 위한 브러시 제품인 ‘i-Brush’와 ‘R-Brush’ 등 종합 솔루션을 제시하게 된다.EAO 2026 개막에 앞서 9월 20일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에가스 모니즈 대학교(Egas Moniz University)에서 현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임플란트 세미나를 연다.오전 세션에서는 Prof. Ricardo Alves가 임플란트 주위염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최신 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Dr. Edgar Cabrera는 Full-Arch 재건 시 생물학적 원칙과 정밀한 수술·보철 계획을 통해 장기적인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다룬다. 고난도 증례에 네오의 CMI Concept을 접목한 치료 접근법도 소개할 예정이다.오후 세션에서는 Dr. Dmitri Gogoladze가 고난도 상악동 골증대술의 치료 전략과 함께 네오의 SCA Kit와 SLA Kit를 활용한 임상 프로토콜 및 증례를 소개한다. Dr. Pablo Urrutia는 경·연조직 재건을 위한 재생 치료 전략과 디지털 워크플로를 활용해 치료의 예측성과 정밀도를 높이는 방안을 다루며 강연을 마무리한다.회사 측은 “EAO 2026은 네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임상 솔루션을 유럽 시장에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제품 체험과 임상 강연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유럽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과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덴탈투데이(http://www.dttoday.com)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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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원주아동센터에 유니트체어 기부

노후 장비 교체 위해 ‘NEO CHAIR M7’ 지원…지역사회 상생 실천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 7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주아동센터에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센터에서 사용하던 치과용 체어의 노후화로 원활한 진료가 어려워짐에 따라 아동과 지역 주민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원주아동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허영구 대표와 네오 임직원을 비롯해 원주아동센터, 원주사랑의 이동진료, 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 및 국제와이즈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진영호 원주아동센터 원장과 김하진 원주사랑의 이동진료 회장은 “센터에 가장 시급했던 치과 진료 장비를 지원해 준 네오에 감사드린다”며 “센터 아동과 지역 이웃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원활한 진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허영구 대표는 “네오의 제품이 지역 의료환경 개선에 의미 있게 활용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네오는 2022년 원주 기업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 유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현재 세계 80여 개국에 연간 130만 개 이상의 임플란트를 공급하며 K-임플란트의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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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구 네오바이오텍 대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

지역 의료기기 산업 발전 공로 인정…기업 교류·글로벌 진출 기반 강화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은 허영구 대표가 지난 9월 3일 열린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6)’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강원지역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허 대표는 2024년부터 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 회장을 맡아 지역 의료기기 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등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국내외 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왔다.허 대표는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강원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많은 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기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강원 의료기기 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네오는 2022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기업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원주시와 체결한 노사상생 일자리 협약을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 유지에 힘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현재 세계 70여 개국에 연간 130만 개 이상의 임플란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K-임플란트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있다.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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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미얀마 임플란트 세미나’ 성황

현지 치과의사 250여 명 참석 열기이성복 명예교수 임상 노하우 공유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달 28~30일 미얀마에서 개최한 글로벌 임플란트 세미나에 현지 치과의사 25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받았다.이성복 명예교수(경희대)가 연자로 나서 CMI Concept부터 Immediate/AnyTime Loading,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치료 전략, ‘Neo NaviGuide Kit’를 활용한 가이드 술식 및 핸즈온 실습까지 사흘간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이끌며 현지 의료진의 큰 호응을 얻었다.첫날에는 미얀마 보건부 소속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CMI Concept와 Immediate/AnyTime Loading의 핵심 개념과 임상 적용법을 소개했다. 다양하면서도 고난도의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와 임상 조건에 따른 치료 전략을 공유했고, 골질에 구애받지 않은 초기 고정력 확보에 대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이 쏠렸다.둘째 날에는 임플란트 치료의 핵심 개념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임상 전략을 다뤘다. Top-Down Philosophy와 Digital Workflow를 기반으로 적절한 임플란트 로딩 시기를 판단하는 방법, Brain-Guided와 Computer-Aided Implant Surgery를 결합한 ‘Digilog Dentistry’ 개념과 즉시 임시보철 적용법 등을 실제 증례를 통해 소개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실제 임상에 접목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다양한 치료 사례를 제시해 참가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마지막 날에는 ‘Neo NaviGuide Kit’를 활용한 핸즈온 세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Jawbone Model을 활용해 골질 평가부터 드릴링, 적절한 식립 토크 확보까지 단계별로 실습했으며, Neo NaviGuide Kit의 체계적인 가이드 술식과 임상 활용성을 경험하며 제품 완성도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한 현지 치과의사는 “이론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임상 증례와 직접적인 핸즈온 실습이 연계되어 실제 임상 적응에 큰 도움이 됐다. 네오바이오텍의 혁신적인 임플란트 시스템과 디지털 가이드의 우수성을 체감한 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덴탈투데이(http://www.dttoday.com)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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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러시아·포르투갈 ‘투트랙’... 글로벌 임플란트 학술 행보

모스크바·리스본서 임플란트 고난도 임상 전략 제시수술·보철 계획부터 디지털 워크플로우까지 정밀 전략 조명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오는 9월 20일(일) 러시아 모스크바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해외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플란트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해외 치과의사들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네오의 임플란트 철학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국의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최신 임상 지견과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러시아에서 개최되는 ‘Neobiotech Moscow Congress 2026’에서는 총 6명의 연자가 참여해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를 비롯해 골조직 재건, 상악동 거상술, 골증대술 등 폭넓은 임상 분야를 다룬다.오전 세션은 Dr. Georgiy Berberov와 Dr. Kseniya Klimenko의 강연으로 포문을 연다. 두 연자는 내비게이션 프로토콜과 골조직 재건술의 대안을 비롯해 상악동 거상술, 임플란트 식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과 대처법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이어지는 오후 세션에서는 Prof. Sabri Cemil Isler를 비롯한 4명의 연자가 전악 재활과 기능·심미 치료, 치은 성형술, 골조직 증대술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Prof. Sabri Cemil Isler가 복잡한 임상 증례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을 바탕으로 전악 구강 재활 전략을 소개하며, Dr. Abdullah Usal은 보철 치료에서의 기능적 재활과 현대적인 심미적 접근법을 다룬다. 아울러 Dr. Anastasiya Smolyakova는 심미 영역에서 예측 가능한 치은 퇴축 개선을 위한 치은 성형술을, Dr. Artavazd Zograbyan은 ‘Khoury’ 교수의 프로토콜에 따른 골조직 증대술을 주제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같은 날 포르투갈 리스본에서는 EAO 2026의 일환으로 ‘The Evolution of Implant Rehabilitation’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총 4명의 연자가 나서 임플란트 주위염부터 Full-Arch 재건, 상악동 골증대술, 연조직 재건까지 주요 임상 분야의 최신 지견과 최신 치료 트렌드를 소개한다.오전 세션에서는 Prof. Ricardo Alves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임플란트 주위염의 예방과 치료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 Dr. Edgar Cabrera는 Full-Arch 재건 시 생물학적 원칙과 정밀한 수술·보철 계획을 통해 장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다루며, 고난도 증례에 네오의 CMI Concept을 접목한 치료 접근법도 선보인다.오후 세션에서는 Dr. Dmitri Gogoladze가 고난도 상악동 골증대술의 치료 전략과 함께 네오의 상악동 솔루션 SCA Kit와 SLA Kit를 활용한 임상 프로토콜 및 증례를 공유한다. 끝으로 Dr. Pablo Urrutia는 경·연조직 재건을 위한 재생 치료 전략과 디지털 워크플로우 기반으로 예측성과 정밀도를 높이는 치료 방안을 제시하며 행사를 마무리한다.네오 관계자는 “러시아와 포르투갈에서 각국의 치과의사들과 최신 임상 지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학술 활동을 확대해 유저들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네오의 기술력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출처 : 덴탈아리랑(https://www.dentalarirang.com)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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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베트남 홍방대 치과대학생 대상 임플란트 코스 개최

본사 생산·R&D 시설 견학부터 CMI Concept 강연·Master Kit 핸즈온까지 네오바이오텍이 베트남 치과대학생들에게 독자적인 임플란트 치료 철학과 임상 노하우를 전수하며 글로벌 치의학 인재 양성에 나섰다.㈜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은 지난 8월 21일 베트남 홍방국제대학교(Hong Bang International University) 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주 본사에서 ‘임플란트 코스’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해외 치과대학생들이 임플란트의 생산 과정부터 임상 적용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원주 본사 투어를 비롯해 임플란트 특별강연, 퀴즈 프로그램, 핸즈온 실습과 수료증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참가 학생들은 먼저 첨단 임플란트 생산시설과 R&D 시설을 둘러보며 제품 개발부터 제조,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을 살펴봤다. 이를 통해 네오의 체계적인 생산 시스템과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허영구 원장이 ‘Neobiotech Philosophy & CMI Concept/AnyTime Loading’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허 원장은 골질이 좋지 않은 임상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하기 위한 ‘CMI Concept’과 이를 기반으로 치유 기간을 단축하고 보철물 로딩 시점을 유연하게 설정하는 ‘AnyTime Loading’의 핵심 이론을 소개했다.특히 다양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네오 임플란트 시스템의 차별화된 적용법과 임상적 예측 가능성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연 후에는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주요 내용을 복습하며 학생들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였다.오후에는 ‘골질에 따른 CMI 드릴링 프로토콜’을 주제로 ‘IS-III’와 ‘Neo Master Kit’를 활용한 핸즈온 코스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다양한 골질 상황에 적합한 드릴링 프로토콜을 직접 적용하며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술식과 제품 활용법을 익혔다.네오 관계자는 “이번 코스는 네오의 독자적인 임상 철학과 제품 생산 과정, 실제 임상 적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치의학 인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솔루션을 세계 시장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8.27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미얀마서 글로벌 임플란트 세미나 개최

이성복 명예교수, CMI Concept·AnyTime Loading 강연…디지털 가이드 술식 핸즈온도 진행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미얀마 현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플란트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미얀마 보건부 소속 치과의사를 비롯한 현지 의료진에게 네오의 임플란트 치료 철학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소개하고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자로 나서는 이성복 명예교수는 CMI Concept과 Immediate·AnyTime Loading을 비롯해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치료 전략, ‘Neo NaviGuide Kit’를 활용한 가이드 술식과 핸즈온 실습 등을 다룰 예정이다.첫날에는 미얀마 보건부 소속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CMI Concept & Immediate/AnyTime Loading with Top-Down Treatment Concept for 100% Implant Success’를 주제로 강연한다. 다양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CMI Concept과 Immediate·AnyTime Loading의 핵심 개념과 적용법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둘째 날에는 현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치료의 핵심 개념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임상 전략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Top-Down Philosophy와 Digital Workflow를 기반으로 적절한 임플란트 로딩 시기를 판단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Brain-Guided Surgery와 Computer-Aided Implant Surgery를 결합한 ‘Digilog Dentistry’ 개념 및 즉시 임시보철 적용법 등 실전 임상 팁을 공유한다.마지막 날에는 ‘Neo NaviGuide Kit’를 활용한 핸즈온 세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Jawbone Model 실습을 통해 골질·골밀도 평가부터 Computer-Aided Implant Surgery(CAIS), 드릴링 과정에서 적절한 식립 토크를 확보하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익히게 된다. 이를 통해 CMI Concept에 기반한 Immediate·AnyTime Loading의 임상 적용 노하우를 체득할 예정이다.네오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미얀마 치과의사들과의 임상 교류를 확대하고,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네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미얀마 의료진에게 네오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소개하고 깊이 있게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네오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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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LA서 ‘ALX’ 임상 경쟁력 알렸다... 美 치과의사 주목

상악동 거상술부터 복잡한 합병증 증례까지 전략 제시제품 도입 및 임상 활용 방안에 대한 현장 문의 이어져㈜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한 어드밴스드 세미나를 치과의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세미나는 미국 현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네오바이오텍의 임플란트 기술과 임상 솔루션을 소개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네오의 차별화된 임플란트 솔루션을 주요 기술 및 실제 임상 증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강연에는 Dr. Manuel Fergrino와 Dr. Galaktion Makhviladze가 연자로 나서 ‘Advanced implant education’을 주제로 다양한 임상 증례와 치료 전략을 소개했다. 두 연자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네오의 주요 기술과 제품을 활용한 실제 술식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먼저 오전 세션에서는 Dr. Manuel Fergrino가 ‘CMI Concept, Anytime Loading, ALX-IT & Magic i Temp Cases’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했다. CMI Concept 기반으로 한 Anytime Loading 프로토콜을 비롯해 ALX-IT 임플란트의 임상 적용법과 임플란트 임시치아 ‘Magic i Temp’를 활용한 보철 증례 등을 소개하며 실제 임상 경험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전달했다.이어 오후 세션에서도 Dr. Manuel Fergrino가 ‘CMI Fixation in Crestal Sinus Lift Cases’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상악동 거상술 증례에서 CMI Fixation을 적용해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하는 방법과 예측 가능한 치료 결과를 위한 임상 전략을 다양한 증례를 통해 제시했다.마지막 세션에서는 Dr. Galaktion Makhviladze가 ‘Complication Cases’를 주제로 복잡한 임상 증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다뤘다. 실제 증례를 중심으로 합병증 예방 및 효과적인 대처를 위한 임상 노하우와 치료 전략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참가자들은 실제 임상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과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세미나 현장에서는 네오의 주요 제품 도입과 임상 활용 방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확인했다.네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치과의사들에게 네오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솔루션을 소개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네오의 임상 철학과 차별화된 강점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덴탈아리랑(https://www.dentalarirang.com)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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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ALX-BT’ 라인업 확대…통합 임플란트 시스템 구축

Tissue Level·4mm Short Length 추가 예정…Cuff 0~6.0mm로 치료 선택지 확대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 ‘ALX-BT’에 Tissue Level과 4mm Short Length 제품을 추가하며 다양한 임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임플란트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ALX-BT는 ALX의 Internal Type으로, 즉시 로딩을 고려한 Wide & Deep Thread와 Narrow Core 구조를 적용해 초기 고정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Helical Cutting Edge를 적용해 Self-Tapping 성능을 강화하고 식립 깊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현재 Bone Level 제품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ALX-BT는 향후 Tissue Level 라인업을 추가해 Bone Level부터 Tissue Level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환자의 골과 연조직 상태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면서도 단일 시스템 안에서 일관된 시술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현재 Bone Level(Cuff 0mm)로 구성된 ALX-BT는 하반기 Tissue Level(Cuff 1.0~6.0mm) 제품 출시를 통해 Cuff 0~6.0mm의 라인업을 갖출 예정이다. Platform Ø3.5(Narrow Neck) 제품도 추가해 직경 선택의 폭을 넓힌다.이를 통해 환자의 연조직 높이와 임상 상황에 따라 적합한 Cuff와 Fixture를 조합할 수 있어 다양한 증례에 맞춘 환자별 치료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Tissue Level 제품에는 Bone Level ALX-BT와 동일한 Connection이 적용된다. Fixture Driver와 Surgical Kit도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보철·수술 시스템을 추가하지 않고 기존 ALX-BT 시술 환경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수직적 골량이 제한된 증례를 위한 4mm Short Length 제품도 추가된다. 길이 선택지가 확대됨에 따라 골 조건이 까다로운 임상에서도 ALX-BT의 활용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네오 관계자는 “ALX-BT는 환자의 골과 연조직 상태에 따라 다양한 임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는 시스템”이라며 “Tissue Level Ø3.5 라인업과 4mm Short Length 제품을 추가해 더욱 폭넓은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하나의 Connection과 Surgical System을 기반으로 Bone Level부터 Tissue Level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ALX-BT System’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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