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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임플란트 제조기업, 네오바이오텍의 발걸음

PRODUCT

OsteoActive자세히 보기 >

OsteoActive(플라즈마 친수성 활성기)는 임플란트 최외곽 표면의 미세먼지 구조인 Hydrocarbon (CHx)을 제거하여서 티타늄 최외곽층인 TiO2 층의 생물학적 특성이 최대한 잘 발휘될 수 있게 하고 골융합을 증대시켜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Fixture를 식립 할 수 있다.

VARO Guide자세히 보기 >

사전 준비에서 완성까지 단 30분만에 치과에서 바로 밀링하여 사용하는 새로운 가이드 입니다. (빠릅니다 : 당일 내원한 환자의 가이드를 30분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쉽습니다 : 익숙한 임프레션 방식으로 가이드를 준비하고, 간단한 조작으로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 정확합니다 :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으로 제작 과정을 최소화 하여 오차 환경을 줄였습니다.)

IS-III active자세히 보기 >

IS-III active implant is structured to maximize initial stability and facilitate faster osseointegration with its scientifically proven SLA surface and fixture body design.

NEO NEWS

네오바이오텍의 새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IT-Ⅲ active’ 호평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의 SCRP 임플란트 ‘IT-Ⅲ active’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료의 완성도를 이끌고 있다.‘IT-Ⅲ active’는 다양한 케이스에 활용이 가능한 최적의 임플란트로 경쟁력을 갖추고 임상가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IT-Ⅲ active’는 초기고정력이 우수한 제품으로 바디 디자인에서부터 초기고정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골유착 기간을 단축시키는 S.L.A surface로 보철체결이 가능하다.또한 One Stage 시술법의 Internal non-submerged type, Tissue level 임플란트로, 식립 깊이 조절이 용이하도록 Neck 디자인을 Taper한 후 Straight로 변경했다. Machined Surface 부분이 직선으로 식립 깊이 조절이 쉬워 경사진 Bone Level 적용이 편리하다.특히 IT SCRP Abutment는 Semi-Octa 구조를 갖고있어 16˚이내의 Multiple Case에서 보철물의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사용상의 편의성을 높였다.이밖에도 Gingiva Collar가 1.8G 사양과 2.8G 사양으로 구성돼 잇몸높이에 맞출 수 있으며, 텍스처 플랫폼 사이즈도 Regular Neck(Φ4.8)과 Wide Neck(Φ6.5) 두 가지 사양으로 적용돼 구치부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네오 관계자는 “임상가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IT-Ⅲ active’는 정밀하고 안전한 시술이 가능한 제품으로 다양한 케이스에 완성도 높은 진료를 실천할 수 있다”면서 “구치부 등 측방향 수직압의 힘을 받는 위치에 사용하면된다”고 덧붙였다. 

2020.03.30

보도자료

'바로가이드'로 경영 해법 제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개원경영정보박람회, DENTEX 2020에 출품, 신개념 가이드 시스템 ‘바로가이드’를 앞세워 참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네오는 DENTEX 2020에서 디지털 가이드를 활용한 임플란트 수술 및 경영 노하우를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전에는 임형구 원장(서울보임치과)이 ‘개원하자마자 바로 할 수 있는 가이드 임플란트 수술’을 주제로, 가이드를 활용한 임플란트 수술의 안정성과 더욱 정밀해진 디지털 가이드를 소개했다. 전시부스에서는 임플란트 키트류,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애니체크’, ‘바로가이드’가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디지털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 ‘바로가이드’의 경우 참가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CT와 유니트체어 등 개원 시 필요한 주요장비에 대한 다수의 상담이 진행됐다. 네오 관계자는 “‘바로가이드’는 절개를 최소화하는 만큼 환자의 통증을 줄여 시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신개념 디지털 가이드 도입으로 차별화는 물론이고 시술 동의율 증가, 수가 보존, 신환 유치 등 여러모로 수익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바로가이드’를 통해 치과경영에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는 다음달 23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개원의를 위한 컨퍼런스에서도 ‘바로가이드’를 선보인다.

2020.03.30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바로가이드'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1위 차지

(덴트포토 회원 2천여명 대상 설문조사 / 30분 이내 제작 실제 경영에 도움)㈜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의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바로가이드’가 치과의사 커뮤니티 덴트포토 설문조사 결과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부분 1위를 차지했다.이는 덴트포토가 지난 2019년 12월 12일부터 24일까지 커뮤니티 회원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인지도’ 설문 조사 결과다.설문조사는 △임플란트 진료에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디지털 가이드의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상담 후 30분 안에 디지털 가이드 준비 후 수술 할 수 있다면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어떤 가이드라 생각하는가? 등 총 5가지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그중 ‘바로가이드’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어떤 가이드라 생각하는가?’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그 결과 임플란트 진료 시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57%, ‘필요하지 않다’는 43%로 나타났다. 또한 ‘디지털 가이드가 치과 진료 및 경영에 어떤 부분에 도움이 되는가?’ 에 대한 답변으로는 ‘수술 편의성’이 26%, ‘정밀성’이 24%, ‘마케팅 활용도’ 10%로 집계됐다. 하지만 ‘플래닝 용이성’ 3%, ‘제작 시간’ 2%, 제작 편리성’이 2%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상담 후 30분 내에 디지털 가이드가 준비돼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면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되겠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69%가 ‘그렇다’, 31%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설문조사 중 가장 관심을 모은 ‘디지털 가이드 중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네오바이오텍의 ‘바로가이드’가 10%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이어 디오의 ‘디오나비’는 9%를, 오스템임플란트의 ‘원가이드’는 8%로 조사됐다.이번 결과에 대해 네오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개원가에서 기존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제작 과정이 불편하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바로가이드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1위로 꼽힌 것은 플래닝 방식, 제작 시간, 시술 편리성을 개선했기 때문이다. 가이드 제작 역시 30분 이내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진료 만족도를 높여 실제 치과 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네오는 지난해 10월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심포지엄를 통해 ‘바로가이드’를 공식 론칭했으며, 허영구 원장이 직접 임플란트 식립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치과계에 뜨거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2020.03.30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바로가이드'로 동남아 시장 공략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태국에서 열린 방콕 국제 임플란트 심포지엄(이하 BIS 2019)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알리고 돌아왔다.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The Conquest of Implant Complications’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각국의 치과의사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주제에 맞게 임플란트 합병증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다양한 강연이 마련됐고, 전시 현장에는 50개 이상의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이 출품해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다. 네오 역시 임플란트와 각종 치과장비, 올해 출시한 디지털 가이드 ‘바로가이드’를 전시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영구 대표의 강연도 진행됐다. 심포지엄 이튿날 허영구 대표는 ‘Contemporary treatment options for various peri-implant complications’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임플란트 합병증에 대한 솔루션으로 ‘바로가이드’를 소개했다. 특히 지난 10월 서울에서 열린 네오 월드 심포지엄 현장의 셀프 라이브 서저리 케이스를 제시하며 ‘바로가이드’의 효용성을 강조했다. 네오 관계자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관심은 현재 매우 높은 편이다. 실제로 국내의 많은 임플란트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네오 역시 이번 BIS 2019에 출품하는 등 ‘바로가이드’를 앞세워 동남아 시장을 공격적으로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20

공지사항

회원가입 안내

안녕하세요? 네오바이오텍입니다. 본 글은 회원가입에 대한 안내글입니다. 회원가입시 사용자 구분은 치과의사 / 치위생사 · 기공사 / 기타회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구분에 따라 기입하는 정보가 다르며, 회원가입 완료 후 제품소개 또는 홍보센터의 정보를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신규회원의 경우 회원가입 절차를 따라주시고,저희 네오바이오텍을 이용하여 주신 회원의 경우 로그인 창에 기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 후 회원인증을 통해 로그인이 가능하십니다.  「의료기기법」 제 6조 제 2항 등에 의거하여 제품정보 열람은 의료계 종사자만 가능하시에, 회원가입 시 면허번호는 필수 입력사항입니다.​간혹 일반 고객분들께서 면허번호를 임의로 입력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기 경우 일반 회원으로만 가입이 가능하시며, 제품 관련 정보 열람은 제한됩니다.​​가입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의처 : 마케팅본부 070-7493-0812​ 

2019.10.22

보도자료

허영구 원장, 임플란트 셀프 식립으로 바로가이드 정확성 입증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주최한 월드심포지엄이 지난 13일 코엑스 오디토리엄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New Digital: V.A.R.O. and More’ 주제로 펼쳐져, 전 세계 30여개국서 참가한 치과의사들의 임상 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줬다.이번 심포지엄이 열린 코엑스 오디토리엄은 좌석이 1,100석에 달한다. 그럼에도 이날 심포지엄 좌석이 모두 동이 나, 일부 참가자들은 입석으로 강연을 수강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실제로 네오바이오텍 월드심포지엄에는 해외서 700여명, 국내서 650명 등 총 1,350명이 등록을 마쳐 큰 성공을 거두었다. 11명의 연자가 나선 모든 강의는 시종일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였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의 하이라이트는 오전에 진행된 ‘바로가이드를 이용한 라이브 서저리’로서 모든 이슈를 집어 삼켰다.허영구 원장은 ‘임플란트 셀프 식립’이라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파격을 선보였다. 이날 허 원장은 ‘환자가 직접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쇼킹한 퍼포먼스를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천여명이 넘는 수강생들 모두 눈으로 지켜보면서도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식립 후 파노라마 사진을 통해 ‘완벽한 식립’을 확인한 수강생들은 박수갈채로 화답했다.허영구 원장의 ‘셀프 임플란트 식립’은 세미나 당일 갑작스럽게 결정됐다고 한다. 당초 허 원장은 라이브 서저리 환자로만 나설 계획이었다. 그러나 라이브 서저리 진행 직전 허영구 원장이 “임플란트 라이브 서저리는 케이스 자체가 평이하면 수강생들이 진부하게 느낀다”며 “파노라마와 CT 촬영 결과 직접 임플란트 셀프 식립이 가능할 것 같다고 판단했다”는 전언이다.허 원장의 돌발적인 제안에 당초 서저리를 맡기로 했던 김종엽 원장은 당혹스러워 했다. 이 과정은 고스란히 영상으로 실시간 중계되어, 코엑스 오디토리엄서 지켜보던 참가자들을 긴장시켰다.이 같은 허영구 원장의 예상치 못한 퍼포먼스는 ‘바로가이드’의 정확성을 임플란트 셀프 식립으로 검증해 보이는 결과로 이어졌다. 바로가이드 정확도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셀프 식립 시간도 30분이 채 소요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허영구 원장은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가이드시스템을 모두 검증해 보았으나, 오차가 너무 크다”며 “심지어 일부 제품은 오차 2mm 이상 나는 경우도 확인했다”고 지적했다.반면 네오바이오텍이 출시한 ‘바로가이드 오차는 0.1mm 이하로 매우 정교하다’고 강조했다. 라이브 서저리 사회를 맡았던 김남윤 원장은 “바로가이드는 타 시스템에 비해 제작과정을 단순화시켜 오차가 적을 수밖에 없다”고 부연했다.이처럼 바로가이드의 장점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가이드 제작이 어렵지 않다는 점이다. 밀링기를 이용한 가이드 제작시간은 10분에 불과하다. 또 오차범위 등 정확도가 경쟁제품과의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난다.허영구 원장은 “현재 시중에는 많은 종류의 가이드 시스템이 출시되어 있으나, 정작 일선 개원가에선 사용이 많지 않다”고 꼬집었다.이러한 배경에는 “상당수 임상가들이 가이드 시스템의 정확성에 대해 신뢰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하였다. 이날 월드심포지엄서 직접 ‘임플란트 셀프 식립’에 나선 이유가 여기에 있다. 허영구 원장은 바로가이드를 이용하여 직접 셀프 식립에 나서,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생생히 보여주었다. 이보다 더 바로가이드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방법은 없다.기자간담회서 허 원장은 “임플란트 시술 초보자들은 100% 바로가이드를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베테랑 임상가들도 스트레스를 줄이고, 수술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바로가이드를 사용하면 편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10.18

보도자료

네오 심포지엄 키워드 ‘V.A.R.O and More’

네오 월드심포지엄이 올해는 신개념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은 10월13일(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New Digital : V.A.R.O and More’를 대주제로 ‘2019 네오바이오텍 월드심포지엄’을 열어 새로운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 ‘바로가이드’를 비롯해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한다.이날 오전에는 △Dennis Smiler 원장(St. Joseph Hospital)의 Why The Need for Surgical Guided Implants? △박실 원장(SP Dental Institute)의 Critique of Currently Available Guided Implant Surgery System - Efficacy, Practically and Limitation △허영구 원장의 VARO Guide: New Innovative Digital 30minute Guide 강연이 펼쳐진다. 허 원장은 네오바이오텍이 새롭게 선보인 바로가이드로 30분 만에 임플란트 식립까지 완성하는 임상사례를 소개할 예정이어 관심을 모은다. 연자진‘Live Surgery with V.A.R.O Guide’에서는 김남윤 원장(김남윤치과)과 김종엽 원장(보스톤스마트치과)이 바로가이드를 이용한 라이브 서저리를 선사한다. 오후에는 이재훈 교수(연세대)가 ‘OsteoActive: Implant Surface Activation’ 강연을 통해 올해 네오바이오텍이 출시한 친수성활성기 OsteoActive를 소개한다. 40초 처리만으로도 임플란트의 친수성을 높이는 OsteoActive는 임플란트 표면에 흡착되는 미세먼지 구조 Hydrocarbon(CHx)을 제거해 티타늄 표면에 TiO2층의 생물학적 특성이 최대한 잘 발휘되도록 해준다. 네오바이오텍 연구소는 OsteoActive를 이용해 친수성 처리를 한 임플란트의 조골세포 부착력이 22%, 5일차에는 48% 상승했다고 밝혔다. 연자진 차재국 교수(연세대)는 ‘Therapeutic Strategies of Peri-Impantitis: Where are we now?’ 강연에서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에 관한 임상사례를 다룬다. 이어 허수복 원장(루센트치과)이 ‘Neo Lucent: AI Digital Translucent Orthodontics’를 주제로 디지털 투명교정 시스템을 이용한 투명 교정사례를 소개한다.네오바이오텍은 최근 DDH와 제휴해 AI를 기반으로 한 투명교정시스템 Neo Lucent를 론칭했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Neo Lucent는 임상 안정성뿐 아니라 교정 전문의가 진단과 교정과정을 지원하기 때문에 일반의도 쉽게 교정 진료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연장 밖에서는 임플란트·바로가이드·애니체크 핸즈온이 열리며 임플란트 키트, 바로가이드, 디지털 제품군, CT 및 체어 등이 관람객을 맞는다.회사 측은 “올해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혁신적인 네오바이오텍 신제품을 선보이며, 신제품 런칭쇼와 함께 각 분야 전문가 12인의 다양하고 알찬 강의와 Live Surgery가 준비되어 있다”면서 “임플란트의 새로운 혁신과 패러다임을 나누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2019.10.18

보도자료

‘바로가이드’로 혁신 정점 찍는다!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다음달 1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9 네오바이오텍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매 심포지엄마다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였던 네오는 올해도 신개념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 ‘바로가이드’ 론칭이 예정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실제로 네오는 이번 심포지엄을 관통하는 대주제를 ‘New Digital : V.A.R.O and More’로 정하고 ‘바로가이드’ 론칭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심포지엄은 국내외 대표연자들이 참여하는 12개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첫 연자로 나서는 Dennis Smiler 교수(St. Joseph Hospi tal)는 ‘Why The Need for Surgical Guided Implants?’를 주제로 현존하는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의 흐름과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바로가이드’에 대한 강연은 심포지엄의 메인을 차지한다. 먼저 허영구 대표가 ‘VARO Guide: New Innovative Digital 30 minute Guide’를 주제로 신제품 ‘바로가이드’를 소개한다. 특히 ‘바로가이드’를 이용해 임플란트 식립까지 30분만에 완성하는 임상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김남윤 원장(김남윤치과), 김종엽 원장(보스톤스마트치과)이 ‘Live Surgery with V.A.R.O Guide’를 주제로 ‘바로가이드’를 이용한 라이브 서저리를 선보인다. 네오의 친수성 활성기 ‘Osteo Active’에 대한 소개도 예정돼 있다. ‘OsteoActive’는 40초 만에 임플란트의 친수성을 높이는 장비로, 임플란트 표면에 흡착되는 미세먼지 구조를 제거, 티타늄 표면에 TiO2층의 생물학적 특성이 최대한 잘 발휘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오에 따르면 ‘OsteoActive’로 친수성 처리를 한 임플란트 조골세포의 부착력은 22% 상승, 5일차 조골세포의 부착력은 48% 상승했다. 마지막 강연에서는 허수복 원장(루센트치과)이 ‘Neo Lucent: AI Digital Translucent Ortho dontics’을 주제로 투명교정 사례를 다룬다. 최근 DDH와 제휴한 네오는 AI를 기반으로 한 투명교정 시스템 ‘Neo Lucent’를 론칭한 바 있다. ‘Neo Lucent’는 교정 전문의가 진단과 교정과정을 지원, 일반의도 쉽게 교정진료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지난해 열린 네오 월드 심포지엄의 모습

2019.10.18

보도자료

[핫프러덕트] IS-III active S-narrow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임플란트 ‘IS-Ⅲ active’에 최근 S-narrow가 추가되면서, 하악 전치부부터 구치부에 이르는 풀 라인업이 완성됐다. 특히 S-narrow는 골폭이 좁은 하악 전치부 31, 32, 41, 42번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개원가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직경을 최소화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파절 위험성도 기존보다 약 30% 정도 강도가 뛰어난 별도의 소재를 사용해 최소화시켰다는 게 네오 측의 설명이다.  [편집자주]어떤 케이스에도 적용 가능한 풍성한 라인업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IS-Ⅲ active S-narrow’가 하악 전치부와 같이 골폭이 좁은 Narrow Ridge 케이스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기존에 판매 중이었던 IS-Ⅲ active 라인업에 직경 3.2인 S-narrow 제품이 추가되면서 IS-Ⅲ active는 하악전치부터 구치부까지 적용 가능한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기존 IS-Ⅲ active 라인업은 △ø3.5 △ø4.0 △ø4.5 △ø5.0 △ø5.5 △ø6.0이었지만, ø3.2 제품이 추가되면서 골폭이 좁은 위치에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S-narrow는 하악 전치 31, 32, 41, 42번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직경 ø3.2에 길이는 △8.5㎜ △10㎜ △11.5㎜ △13㎜ 등 4종이다. 픽스처 내부 체결구조는 Conical Seal 11˚ 및 2.1Hex이며, 스크루 사이즈는 M2.0 & M1.6 이중 구조를 가지고 있다. IS-Ⅲ active 기존 제품과 Hex 크기가 달라, S-narrow 전용 보철(어버트먼트 및 코핑 등)을 사용해야 한다.S-narrow 전용 상부 구조물(보철물)은 크게 △커버 스크루 △힐링 어버트먼트 △PickCap 임프레션 코핑 △템포러리 어버트먼트 △시멘트 어버트먼트 △Angled 어버트먼트 등 총 6가지이며, 커버 스크루는 1종, 힐링 어버트먼트는 ø3.0과 ø3.8, Cuff는 3, 5㎜ 등 총 4종이다. 시멘트 어버트먼트는 Hex와 Non Hex 각각 4종씩 8종이며, 직경은 ø3.5, Cuff는 3, 4, 5, 7㎜이다. Angled 어버트먼트는 Hex면의 Angle 방향에 따라 2종이며 직경은 ø3.2, Cuff는 3㎜이고, 템포러리 어버트먼트도 Hex와 Non Hex 2종에 직경은 ø3.2이다. 전용 툴 구비만으로 S-narrow 사용 가능S-narrow를 식립하기 위해서는 신제품 Neo Master Kit와 S-narrow 전용 키트를 이용해야 하며, Neo Master Kit를 구비하고 있는 유저는 S-narrow 전용 툴을 구비하면 별도의 키트 구매 없이 S-narrow 식립이 가능해 경제적이다.픽스처의 소재도 기존의 티타늄 Grade4 소재보다 강도가 약 30% 강한 Grade23(ELI) 소재를 사용했다. 직경은 ø3.2로 얇지만 기존 재료보다 강도가 높은 소재를 사용해 파절에 대한 저항력을 높였다.네오 관계자는 “하악 전치부에 특화된 S-narrow 출시를 계기로 IS-Ⅲ active 제품군의 임상적용이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8

보도자료

임플란트 주위염 ‘절개 없이’ 제거한다

(주)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은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인한 Bone Loss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Neo Brush 시리즈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i-Brush는 임플란트 주위염 발생 부위를 절개하지 않고 표면 염증을 제거할 수 있어 Bone Loss로 진행되지 않고 GBR 후 새 뼈 생성이 가능하도록 돕는다.i-Brush2는 ‘L’형태로 개선해 Thread 윗부분 염증제거에 특화됐다.R-Brush는 빠른 속도가 강점이다. Round 형태의 Brush가 임플란트 표면을 감싸 회전하기 때문에 i-Brush군보다 약 10배 빠르게 염증 제거가 가능하다. 염증이 임플란트 전반일 경우 R-Brush를, 표면일 경우는 i-Brush군이 효과적이다. R-Brush(좌), i-Brush(중), T-Brush(우)T-Brush는 다회용 목적으로 개선된 제품이다. 기존 i-Brush와 R-brush는 1회 사용만 가능했지만, T-Brush는 ‘T’자 형에 순수 티타늄 소재로 세척과 멸균이 용이해 최대 10회까지 재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T’자 형이라 ‘L’자 형인 i-Brush2보다 염증 제거도 빠르다.네오 관계자는 “임플란트는 수술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 역시 중요하기 때문에 임플란트 주위염의 예방기구와 처치 기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19.10.18

보도자료

네오바이오텍 ‘대만 세미나’ 성황리 마쳐

7월 28-29일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은 대만 Dr. Lai 그룹에서 Key Doctor와 예비 치과의사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허영구 원장이 연자로 나서 진행한 28일 세미나엔 30여명의 현지 Key Doctor들이 참석해 네오바이오텍의 임플란트 CMI컨셉과 식립 프로토콜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또한 구강스캐너 i500을 비롯해 Neo NaviGuide와 VARO Guide, Anycheck를 활용한 시술 케이스도 선보였다.이튿날엔 APACD학회 주관으로 예비치과의사 세미나가 열렸다.이 날 역시 허영구 원장이 ‘Neobiotech CMI Fixation concept & Design 소개’, ‘Implant Compression Necrosis’, ‘Why Osseointegration failure?’, ‘How can we minimize bone resorption ?’, ‘Key of the AnyTime Loading & Drilling Protocol’ 등 5가지 주제로 강의를 책임졌다.70여명의 대만 예비 치과의사들은 이후 Hands-On 시간을 통해 국내 임플란트 기술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다.네오바이오텍 담당자는 “참가자들이 강연과 Hands-On에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며 “향후 Dr. Lai그룹의 자체 행사 때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