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

네오바이오텍 '바로가이드'로 동남아 시장 공략

2019.12.20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태국에서 열린 방콕 국제 임플란트 심포지엄(이하 BIS 2019)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알리고 돌아왔다.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The Conquest of Implant Complications’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각국의 치과의사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주제에 맞게 임플란트 합병증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다양한 강연이 마련됐고, 전시 현장에는 50개 이상의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이 출품해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다. 네오 역시 임플란트와 각종 치과장비, 올해 출시한 디지털 가이드 ‘바로가이드’를 전시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영구 대표의 강연도 진행됐다. 심포지엄 이튿날 허영구 대표는 ‘Contemporary treatment options for various peri-implant complications’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임플란트 합병증에 대한 솔루션으로 ‘바로가이드’를 소개했다. 특히 지난 10월 서울에서 열린 네오 월드 심포지엄 현장의 셀프 라이브 서저리 케이스를 제시하며 ‘바로가이드’의 효용성을 강조했다.

 

네오 관계자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동남아 시장의 관심은 현재 매우 높은 편이다. 실제로 국내의 많은 임플란트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네오 역시 이번 BIS 2019에 출품하는 등 ‘바로가이드’를 앞세워 동남아 시장을 공격적으로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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