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아리랑

네오바이오텍, '바로가이드'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1위 차지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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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트포토 회원 2천여명 대상 설문조사 / 30분 이내 제작 실제 경영에 도움)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의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바로가이드’가 치과의사 커뮤니티 덴트포토 설문조사 결과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부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덴트포토가 지난 2019년 12월 12일부터 24일까지 커뮤니티 회원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인지도’ 설문 조사 결과다.

설문조사는 △임플란트 진료에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디지털 가이드의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상담 후 30분 안에 디지털 가이드 준비 후 수술 할 수 있다면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어떤 가이드라 생각하는가? 등 총 5가지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그중 ‘바로가이드’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어떤 가이드라 생각하는가?’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 결과 임플란트 진료 시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57%, ‘필요하지 않다’는 43%로 나타났다. 또한 ‘디지털 가이드가 치과 진료 및 경영에 어떤 부분에 도움이 되는가?’ 에 대한 답변으로는 ‘수술 편의성’이 26%, ‘정밀성’이 24%, ‘마케팅 활용도’ 10%로 집계됐다. 하지만 ‘플래닝 용이성’ 3%, ‘제작 시간’ 2%, 제작 편리성’이 2%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상담 후 30분 내에 디지털 가이드가 준비돼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면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되겠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69%가 ‘그렇다’, 31%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설문조사 중 가장 관심을 모은 ‘디지털 가이드 중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네오바이오텍의 ‘바로가이드’가 10%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디오의 ‘디오나비’는 9%를, 오스템임플란트의 ‘원가이드’는 8%로 조사됐다.

이번 결과에 대해 네오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개원가에서 기존 디지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제작 과정이 불편하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바로가이드가 가장 진보된 디지털 가이드 1위로 꼽힌 것은 플래닝 방식, 제작 시간, 시술 편리성을 개선했기 때문이다. 가이드 제작 역시 30분 이내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진료 만족도를 높여 실제 치과 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오는 지난해 10월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심포지엄를 통해 ‘바로가이드’를 공식 론칭했으며, 허영구 원장이 직접 임플란트 식립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치과계에 뜨거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