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투데이

네오바이오텍, 3D 프린터 레진 ‘Tera Harz’ 출시

2020.07.06

Tera Harz 레진 제품(좌: TC-80DP, 우: SC-130)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3D프린터 레진 ‘Tera Harz’를 론칭했다.

Tera Harz는 영구보철 크라운, 모델, 캐스팅, 서지컬 가이드, 스플린트, 덴쳐베이스 등 다양한 보철물 제작에 사용된다. 덴탈용으로 많이 쓰는 DLP, SLA 방식의 3D프린터에 적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Tera Harz의 TC-80DP는 국내 최초의 영구치아용 크라운 레진으로, 식약처에서 2등급 인허가를 받았다. 최근 CE인증과 FDA 승인까지 획득함으로써 주목받는 소재다.

TC-80DP(영구보철용 크라운 레진)는 약 200Mpa인 높은 굴곡강도와 내마모성, 다양한 쉐이드(A1, A2, A3)를 가지며 기능과 심미성 모두 우수하다.

SC-130(캐스팅용 레진)은 다이렉트 주조체를 제작하기 위한 100% Ash-free 제품이다. 치과 주조체 제작에 적합한 높은 재현성을 나타낸다. 소환 시 100%에 가까운 연소율을 보이며 냄새가 적고 인체에 무해하며 빠른 출력이 가능하다.

네오바이오텍 담당자는 “Tera Harz를 통해 치과와 기공소에서 3D프린터, 레진 활용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