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투데이

허영구 원장의 ‘네오 유저 포럼’ 랜선 흥행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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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4월부터 시작한 온라인 세미나 ‘네오 유저 포럼’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12회차에 접어들었다.

허영구 원장이 이끄는 네오 유저 포럼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매주 화요일 1시15분에 강연 링크를 받아 유튜브에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허 원장은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일환으로 네오 유저분들에게 평소 전하고 싶었던 임플란트 관련 팁을 알려주고자 시작하게 됐다. 일방적인 강연 형식에서 벗어나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고, 끝난 이후에도 토론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네오바이오텍은 “코로나의 여파로 다양한 온라인 세미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점심시간을 이용해 들을 수 있는 세미나는 ‘네오 유저 포럼’이 유일하며 원장님들의 호응도 뜨겁다”면서 “라이브 강연 후에는 실시간 질의응답을 주고받을 수 있어 온라인 세미나와 오픈채팅방을 이용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이 인기비결”이라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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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유저 포럼’ 오픈채팅방(카카오톡)에는 현재 9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Crestal Approach시 골질에 대한 한계는 없는가?’, ‘Fixture 오버 토크 시 풀고 다시 식립할 때의 문제점은?’, ‘임플란트 식립과 GBR을 동시에 하는 경우 성공률은?’ 등 다양한 주제로 실시간 토론도 진행된다.

카카오 오픈채팅방에서 ‘네오 유저 포럼’을 검색한 후 입장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담당 지역 영업사원을 통해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