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투데이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된 네오바이오텍

2020.11.30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은 정부가 주관한 미래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프로젝트’에서 건강 및 진단 부문(산업통상자원부)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5개 정부부처(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벤처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가 각 산업을 선도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 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정책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보증, 투자 등 금융 지원과 경영, 재무관리,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을 받게 된다.

회사 측은 “혁신기업 선정은 네오바이오텍이 그동안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꾸준히 연구·개발하여 치과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정부의 여러 지원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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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은 CMI 컨셉의 IS Type, IT Type 임플란트를 출시하고 상악동거상술에 최적화 된 SCA KIT, SLA KIT를 비롯해 Fixture와 Screw를 쉽게 제거할 수 있는 FR KIT, SR KIT를 선보이는 등 치과 임플란트 시장에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론칭하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네오바이오텍 심포지엄에서는 가장 진보된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바로가이드’를 공개하면서 대표이사이자 치과의사인 허영구 원장(닥터 허치과)이 자가 식립 라이브 서저리를 펼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